기사최종편집일 2021-05-19 02:26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e스포츠

에픽게임즈, 코리아 그래픽스 2021 참가…기술 강연 통해 언리얼 엔진 소개

기사입력 2021.04.06 11:59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에픽게임즈가 국내 최대의 컴퓨터 그래픽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6일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지사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1(Korea Graphics 2021)’에서 기술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그래픽스는 지난 2012년 최초로 그래픽 업계를 위한 최신 기술 동향과 정보를 제공해 온 국내 최대의 컴퓨터 그래픽 컨퍼런스이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1은 ‘메타버스 시대의 시각화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제조, 건축,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비주얼라이제이션 트렌드와 제작 사례를 오는 15, 16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는 15일 ‘디지털 트윈을 위한 언리얼 엔진’, 16일 ‘언택트 시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기술 트렌드’ 세션을 진행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진득호 과장이 진행하는 ‘디지털 트윈을 위한 언리얼 엔진’ 강연에서는 다양한 데이터 통합과 개방적인 개발 환경이 필수적인 디지털 트윈 구현에 있어 뛰어난 개방성을 기반으로 강력한 퍼포먼스와 최고의 퀄리티를 제공하는 언리얼 엔진을 이용해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고 통합하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신광섭 부장은 ‘언택트 시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기술 트렌드’ 강연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에픽게임즈의 언리얼 엔진, 메타휴먼 크리에이터 등을 통해서 언택트 시대의 시각화 트렌드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언리얼 엔진은 시대의 트렌드를 이끄는 최신 기술을 선도적으로 제공해 온 만큼, 제조 및 건축,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VR/AR/MR/AI 등의 다양한 산업의 그래픽 분야 종사자분들께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세션을 준비했다”면서, “급변하는 시각화 기술 트렌드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많은 참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에픽게임즈 코리아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