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5 08:16 / 기사수정 2010.12.15 08:1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앞으로 와이파이(Wi-fi) 속도가 10배 이상 빨라질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지난 13일 제74차 전체회의를 열어 최근 스마트 모바일 기기의 확산에 따른 주파수 부족에 대비하기 위하여 누구나 허가없이 이용할 수 있는 WiGig, UWB 무선기기에 대한 출력기준 등 기술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이 방안으로 WiGig(Wireless Gigabits) 등의 60㎓대역 비면허 기기 출력기준 상향해 10배 이상 Wi-Fi 통신이 빨라지게 된다.
WiGig(Wireless Gigabits)는 국제공통으로 비면허 대역으로 분배된 60㎓대역에서 현재 WiFi보다 10배 이상 빠른 1~8Gbps 속도로 WiFi 통신이 가능한 국제표준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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