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09 23:52 / 기사수정 2021.03.09 23:5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아무튼 출근' 남형도의 사회적 문제를 체험하는 일상에 김구라가 감탄했다.
9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10년 차 기자 남형도의 밥벌이 일상이 공개됐다.
남형도는 "저는 디지털 콘텐츠 부에서 기획기사를 주로 쓰고 있다. 활동하는 언론인 중 구독자수 1위를 차지했다. 직접 체험하고 진정성을 담은 기획기사를 쓰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남형도는 "평소에 아침 7시에 일어나 회사에 출근한다. 오늘은 현장 취재가 있는 날이라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어나서는 이메일이 어떤 게 와있는지 오늘 이슈가 무엇인지 댓글이 어떻게 달렸는지 확인한다"고 아침 루틴을 설명했다.
남형도는 직접 브래지어를 착용해보는 체험부터 남성과 여성의 복장에 대한 경계를 고찰하기 위해 치마를 입고 돌아다니는 등 사회적 문제를 체험을 하며 자신만의 콘텐츠를 기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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