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07 17: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기태 감독이 박술녀표 영업에 진땀을 흘렸다.
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기태 감독이 박술녀표 영업에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기태 감독은 지난 해까지 플레잉 코치였던 윤정수가 올해 정식 지도자로 임명된 기념으로 한복을 한 벌 해 주고자 했다. 김기태 감독은 윤정수와 장성우를 데리고 서울 청담동의 박술녀 한복집을 찾았다.
박술녀는 김기태 감독 일행이 도착하자 한복 얘기를 시작하기 전 일단 식사부터 대접하고자 했다. 김기태 감독 일행은 소고기 떡국, 비빔밥, 파스타 등 푸짐한 한 상에 놀라며 식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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