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7 07:00 / 기사수정 2021.02.07 02:4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연반인' 재재가 본업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우리 동아리 들어올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아이즈원의 최예나와 '연반인' 재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붐은 "재재 출연 소식에 제작진들이 많이 고민을 했다. 노래를 많이 알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재재는 "그건 오해다. 저는 SM 노래만 많이 들었다. 유영진 씨나 켄지 씨에게 반응하는 심장을 가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넉살은 "멘트가 주옥같다 완벽하다"라며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코베리 브라우니'가 걸린 '오늘의 1위 후보는 누구?' 간식 게임이 진행됐다. 이 게임의 룰은 특정 날짜에 1위 후보 공개 장면을 보고 해당 후보들의 곡명을 순서대로 맞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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