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6 19:10 / 기사수정 2021.02.06 19:0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백파더' 백종원과 양세형이 방송사고를 걱정하며 '시금치 볶음'을 완성했다.
6일 방송된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는 백종원이 '요린이'들과 함께 겨울철 달고 맛있는 시금치를 요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시금치 요리에 대해 "오늘 시간이 된다면 시금치무침과 비장의 카드인 시금치 볶음을 만들 거다"라며 "하나하나 천천히 알려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날 백종원은 '노라조'의 멋진 무대와 '요린이'들의 폭풍 질문에 '시금치무침'에만 1시간을 소비했다.
이에 양세형은 "시간이 남으면 시금치 요리 2개를 하기로 했는데, 지금 하나에 1시간을 썼다. 15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다"라며 "다음 요리를 진행하느냐, 아니면 방송 사고로 중단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백종원은 "방송사고 날 수도 있지. 금방 끝난다"라고 얘기하면서도 "여러분 2번째 요리를 시작하겠다"라고 다급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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