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9 20:54 / 기사수정 2010.11.29 20:5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부산역에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IT 체험공간이 조성됐다.
KT는 29일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고객이 편하게 각종 IT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코레일 멤버십 라운지'를 부산역사 3층에 신규 오픈 했다.
이번 부산역 체험존은 지난 7월에 개장한 서울역에 이어 두 번째 철도 역사 내 체험존으로 서울역의 경우 기존대비 이용고객이 25%나 증가했다.
체험존 운영이 코레일과 KT의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고객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양사는 부산역에도 체험존을 구축하기로 하고, 위치선정, 인테리어 공사를 협의해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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