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6 17:45 / 기사수정 2010.11.26 18:5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선수 재계약 대기 시스템을 추가했다.
먼저, <프로야구 매니저>는 간혹 유저들이 재계약 날짜를 놓치거나 오랜 시간 게임에 접속하지 못해 선수 카드 재계약 시점을 놓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선수 재계약 대기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앞으로는 선수 카드 남은 기간이 0일이 되어도 사라지지 않고 계약 만료로 표시되며, 유저가 직접 선수를 방출하기 전까지는 2군으로 등록되어 보유 선수로 남게 된다.
또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중심 타선, 내야수 등 특정 조건의 선수들의 컨디션을 상승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수석 코치 카드를 추가한다. 수석 코치 카드는 기존의 서포트 카드처럼 기간이 만료되면 자동으로 소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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