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30 11:23 / 기사수정 2020.12.30 11:2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가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달력 판매왕 시상식과 언니들의 활약상을 되짚고 기념하는 자체 시상식 현장이 공개됐다.
‘노는 언니’ 달력 판매왕을 노리던 남현희는 이날 펜싱 선수 구본길을 시작으로 체조 선수 양학선, 당구 선수 차유람, 역도 감독 이배영, 바이애슬론 선수 김종민, 태권도 선수 이대훈, IOC 위원 유승민,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사이클 코치 장선재, 가수 나태주 등에게 전화를 걸며 달력 판매 및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이 가운데 남현희는 종목을 불문하고 많은 선수들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선수촌 터줏대감’임을 입증했다. 이처럼 그녀의 화려한 ‘인맥 FLEX(플렉스)’는 감탄을 자아냈다.
총 660부를 판 남현희는 아쉽게도 박세리에게 ‘판매왕’ 자리를 내줬지만 당당하게 2위 아차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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