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18 10:54 / 기사수정 2020.12.18 11:06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권나라가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를 통해 2020년 마지막까지 뜨거운 도전을 이어간다.
권나라는 올 초 방송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첫사랑의 아이콘에 등극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는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으로 변신해 2021년에도 열일을 예고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권나라는 매 작품에서 다양한 사연, 직업, 감정선을 가진 인물들에 도전하며 이를 통해 성장해왔다. tvN '나의 아저씨', KBS 2TV '닥터 프리즈너', '이태원 클라쓰'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품에 출연하며 주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라이징 배우에서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한 권나라는 여러 광고의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배우의 행보를 입증했다.
2020년을 알차게 보낸 권나라는 21일 첫 방송되는 '암행어사'를 통해 한 해의 마지막, 신년에도 뜨거운 도전을 이어간다.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 권나라는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를 통해 자신의 목표와 정의구현을 위해서라면 남장은 물론 목숨이 걸린 위험한 일에도 기꺼이 뛰어드는 인물 홍다인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웃기고 위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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