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3 17:49 / 기사수정 2020.11.23 17:4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PSG의 우선순위가 이제는 네이마르가 아닌 음바페가 된 모양새다.
프랑스 언론 르퀴프는 23일(한국시각) PSG가 레알 마드리드가 노리는 킬리앙 음바페와 재계약하기 위해 네이마르를 팔아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PSG는 현재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재정 상황에 타격이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현재 2022년 여름에 모두 계약이 만료되는 네이마르와 음바페를 동시에 잡기 쉽지 않다.
네이마르는 2017/18 시즌을 앞두고 PSG에 합류하면서 2150만 파운드(약 320억원)의 연봉을 받고 있고 음바페는 1550만 파운드(약 230억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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