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7 17:13 / 기사수정 2020.11.17 17:1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제드송의 플레이를 보지 못하자 아버지가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토트넘 홋스퍼의 제드송 페르난데스 아버지 에드송 페르난데스는 15일(한국시각) 포르투갈 언론 안테나1과의 인터뷰에서 속상함을 드러냈다.
현재 제드송은 원래 벤피카 소속이지만 벤피카에서 출장시간이 줄어들면서 뛸 수 있는 팀을 노렸다.
제드송은 이에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 토트넘에 임대로 영입돼 많은 출장 시간을 노렸다
제드송은 2019/20 시즌 토트넘 소속으로 12경기에 출장했지만 2020/21 시즌 들어 첼시와의 리그컵 8강전 딱 1경기에 출전해 63분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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