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6 17:17 / 기사수정 2020.11.06 17:1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홀란드의 가공할 득점력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폭발 중이다.
트랜스퍼마켓은 6일(한국시각) UEFA챔피언스리그 역사에서 10경기 이상 뛴 선수 중 경기장 득점 순위를 매겼다.
이 순위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엘링 홀란드가 11경기 14골로 경기당 1.27골을 기록, 1위에 올랐다.
홀란드는 지난 2019/20시즌 잘츠부르크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에 데뷔해 지난 시즌에만 6경기 8골을 넣었고 겨울 이적시장에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뒤 이번 시즌까지 5경기 6골을 넣었다.
홀란드는 분데스리가로 이적해서도 20경기 18골 5도움을 기록하며 막강한 득점력을 자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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