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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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환, 안정적인 내야 수비 훈련[엑's 스케치]

기사입력 2020.10.14 16:45 / 기사수정 2020.10.14 16:45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두산 김재환이 그라운드에서 내야 펑고를 받으며 수비 훈련에 임하고 있다. 

올 시즌 타격 부진을 겪은 김재환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325, 3홈런 11타점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전날(13일) 잠실 한화전에서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선제 결승타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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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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