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13 16:08 / 기사수정 2020.10.13 16:0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토트넘의 새 구장에 관중석이 추가된다.
13일 (한국시각)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 핫스퍼가 자신들의 구장에 관중석을 추가하는 것을 런던 하링기 지역 의회에 승인 받았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2019년 여름 우여곡절 끝에 자신들의 새 구장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을 개장했다. 개장 당시의 관중 수용 인원은 6만 2303명이다.
새 구장의 추가 좌석은 남측 스탠드에 각 층에 배치될 예정이다. 증설된 이후 수용 인원이 6만 2850명으로 늘어나 약 500명 증가한다. 기존에 있던 통로 공간에 새롭게 좌석을 더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토트넘은 관중석을 늘리는데 성공했지만 아직 관중을 받지 못한다. 당초 10월에 프리미어리그가 제한적으로 유관중 경기를 진행하려 했으나 9월부터 다시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면서 계획이 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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