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이시언을 향해 뜻밖의 제안을 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이시언이 ‘집라인’을 타기 위해 아찔한 동행을 시작한다.
이날 방송에서 무지개 입사 동기 박나래와 이시언이 아시아 최장 길이 코스를 자랑하는 집라인에 도전한다. 집라인 체험장으로 향하던 도중 박나래는 이시언에게 “더러운 얘긴데 손잡고 싶어”라며 예상치 못한 부탁을 한다. 이시언은 그의 요청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친남매’ 케미를 뽐낸다고 해, 뜻밖의 훈훈함을 발산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한층 더한다.
이어 두 사람은 목적지에 도착, 눈 앞에 펼쳐진 아슬아슬한 광경에 “여길 뛴다고? 말도 안 돼”라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인다. 과연 가출한 영혼을 붙잡고 두 사람이 무사히 집라인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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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기자 ryeong001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