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8 16:08 / 기사수정 2010.10.18 16:0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가수 채동하가 남몰래 선행을 펼쳐 온 것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채동하는 최근 네팔 어린이와 국내 다문화가정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 학습물품을 전달했다.
지난해 네팔의 밀알학교 건축현장을 방문해 일손을 돕는가 하면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시간을 보낸 채동하는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채동하는 동대문구청 생활지원센터에 직접 연락해 독거노인을 돕겠다는 뜻을 전하고 동대문 푸드마켓을 통해 생활보호대상자로 등록된 동대문구 독거 노인들에게 각각 5kg의 쌀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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