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04 14:4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돌직구 MC’ 김구라와 ‘예능 대세’ 배우 이유리가 MBC 신규 프로그램 '교양 있는 부동산 예능 - 돈벌래'의 진행자로 의기투합한다.
‘돈벌래’는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으로 화제를 모으는 지역을 찾아다니며 부동산 및 재테크에 관련된 예리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실거주용 집을 찾는 사람부터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이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꿀팁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 악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이유리가 MC로 발탁됐다. 연기부터 예능까지 완벽히 소화해 내는 그녀가 부동산 장르에서는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촬영 당시 MC 김구라는 “유리 씨 집은 자가예요? 전세예요?” 등 특유의 직설로 질문을 이어갔다. 이유리 역시 당황한 기색 없이 본인의 부동산 실정을 가감 없이 공개해 주변의 놀라움을 샀다.
또 “부동산에 관심은 많지만, 아직 ‘부린이’ 수준”이라고 고백하고, 촬영 내내 질문 공세를 펼치며 열정을 불태웠다고 한다. 이유리의 예리한 질문에 부동산 전문가로 출연한 김경민 교수(하버드 대학교 부동산·도시계획 박사)마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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