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집콕! 배달기사님들 덕분에 그래도 큰 불편없이 있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최근 최희는 임신 후 13kg이 쪘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와 함께 최희는 "다들 주말인데 뭐하시나요? 안전하게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최희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