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1 16:40 / 기사수정 2010.10.11 16:4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GNGWC2010 남미 본선이 종료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전 세계 온라인게이머들의 게임 축제 'GNGWC2010(Game and Game World Championship 2010)'의 남미 지역 본선이 브라질 상파울루 Espaco Brooklin에서 현지시각 9일 오전 11시에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개최됐다.
이번 남미 대회에서는 온라인 예선을 뚫고 진출한 세 종목, 총 40명의 선수가 오는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그랜드파이널의 진출권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가장 먼저 결승전을 치른 <실크로드온라인>에서는 지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Gustavo 선수가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했다.
두 번째로 치러진 <샷온라인>에서도 지난 대회 우승자인 Andre 선수가 압도적인 기량차이를 선보이며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 진출한 두 선수가 모두 첫 우승에 도전한 <아틀란티카>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Rodrigo 선수가 3 대 2로 승리를 거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