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08 00:2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효범과 윤기원이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새 친구 윤기원이 합류한 섬마을 여행기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브루노가 수준급 수영실력을 공개한 가운데 윤기원과 김광규는 코믹한 움직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경헌은 "수영으로 이렇게 웃길 수 있느냐"며 폭소했다.
우도 섬에 있는 멤버들이 윤기원 팀과 김선경 팀으로 나뉘어 게임을 하며 텐션이 폭발한 그 시각 소쿠리 섬에서는 구본승이 혼자 있어 궁금증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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