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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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고층아파트 멋진 뷰 즐기는 모자 "엄마가 더 재밌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6.05 13:08 / 기사수정 2020.06.05 13:21

김예나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별이 둘째 아들 소울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고루 시간을 보내줘야 하고 골고루 사랑을 나눠줘야 하는 아이 셋 엄마"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지금은 소울이와의 시간이랍니다. 어째서 소울이랑 놀아주는 시간은 늘 엄마가 더 재밌어할까요"라고 덧붙이며 "#우리집 #둘째 #하소울 #제일웃김 #왠만한어른보다웃김 #매력터짐 #매력부자"라고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별은 소울이와 창밖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울이와 행복한 일상을 함께 즐기는 별의 미소에서 따뜻함이 전해진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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