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28 22: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소민이 신하균에게 자신들의 관계가 운명이라고 말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15회에서는 한우주(정소민 분)가 이시준(신하균)에게 운명을 운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우주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지영원(박예진)으로 인해 이시준에게 환자로 소개된 일을 알게 됐다.
한우주는 이시준을 만나 "우리가 만난 게 운명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시준은 지영원을 통해 한우주 얘기를 이미 들은 터라 최대한 평소처럼 대하려고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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