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8.06 17:08 / 기사수정 2010.08.06 17:16

[엑스포츠뉴스=잠실,이동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팀 레딩(32)이 다음 주말께 첫선을 보일 전망이다.
6일 잠실 LG전에 앞서 선동열 감독은 오는 13일부터 대구에서 벌어지는 한화와의 홈 3연전에 레딩을 기용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선 감독은 레딩 영입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나는 그 투수에 대해 전혀 모른다"면서 "(브랜든 나이트의 부상으로) 상황이 급하니까 구단에서 알아서 데려온 선수"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레딩의 몸상태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없다. 다음주 수요일(11일)에 입국한다니까 일단 보고나서 보직을 판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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