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7 16:27 / 기사수정 2020.02.27 16:32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빌보드 200' 차트 입성 소감을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4일 발표한 첫 미국 정규앨범 'ALL ABOUT LUV'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차트에 K팝 아티스트 중 세 번째로 톱 5에 첫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측은 27일 몬스타엑스의 공식 SNS 채널에 이를 축하하는 축전 이미지를 게재하며 뜻깊은 순간을 자축했고, 몬스타엑스 역시 '빌보드 200' 차트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셔누는 "색깔이나 언어가 조금 달라진 만큼 우리의 새로운 면을 앨범에 잘 녹여보자 준비를 했었다"며 "너무나도 감사한 성적으로 응원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몬스타엑스의 음악을 반겨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정말 다행이고, 앞으로도 앨범마다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는 몬스타엑스가 되겠다"고 앞으로의 다짐을 드러냈다.
민혁은 "믿기 어려웠다. 처음 느껴보는 신기한 성취감에 행복했고 연신 웃음이 나왔다"면서 "무엇보다도 이렇게 꿈꾸던 무대, 목표에 하나하나 오를 때마다 몬베베(몬스타엑스 팬클럽명)에게 정말 큰 감사함을 느낀다"고 따뜻한 팬사랑을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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