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9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의 가족사가 드러났다.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13회에서는 정영재(조보아 분)의 가족사가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재 아버지(박지일)는 과거 산악구조대 팀장으로 일했던 터라 미령 구조대에 특강을 나서게 됐다.
정영재 아버지는 후배들에게 20년 전 가족 셋이 동반자살한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일을 얘기해줬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