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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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 마카오 일정 잠정 연기 확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1.31 16:0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뉴이스트 렌 해외 행사가 연기됐다.

31일 뉴이스트 렌 해외 공연 주관사 SKN LIVE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정부 및 마카오 공연장 등의 통제와 안전 조치에 따라 2020년 2월 23일 Brodway Theatre, Broadway Macau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2020 NU'EST REN SPECIAL LIVE SHOW REN'S LIFE FINALE IN MACAU'가 고심 끝에 부득이하게 연기됐음을 알려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REN'S LIFE'는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는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됐으며 변경된 일정은 추후 별도 공지 진행할 예정입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렌은 오는 2월 23일 마카오에서 SPECIAL LIVE SHOW FINALE IN MACAU 'REN'S LIFE'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급속도로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여파로 공연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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