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7.06 18:26 / 기사수정 2010.07.06 18:26

[엑스포츠뉴스=남지현 기자]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아테나:전쟁의 여신>가 SBS 11월 월,화요일 방송으로 편성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테나>가 한층 더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첩보액션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화려한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아 온 <아테나>는 최근 SBS 11월 방영을 확정 짓고, 월-화요일 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국내 촬영을 한창 진행 중이다.

첩보액션의 주인공에 걸맞게 완벽하게 변신한 여섯 명의 배우들의 모습은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아테나>에 쏟아지는 기대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말쑥한 턱시도 차림으로 총을 든 정우성은 마치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를 연상시키는 세련되고 매력적인 첩보원 '정우'로 변신했고, 이와 대조되는 와일드한 느낌의 차승원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문신으로 '손혁' 캐릭터의 강렬함을 드러내며 두 사람의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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