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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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도 될지"…노홍철, '연예대상' 트로피 인증→박명수 "배아파" 폭소 [종합]

기사입력 2019.12.30 19:30 / 기사수정 2019.12.30 19:27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2019 MBC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30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받은 트로피를 게재하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는 "받아도 될지 모르겠지만, 태어나서 받은 상 중 가장 매우 무척 너무 최고 제일 감사합니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좋아 가는 거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 29일 방송된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같이 펀딩', '구해줘! 홈즈'로 뮤직&토크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호명된 노홍철은 "5년 만에 온 연예대상"이라는 소감을 전하는 것은 물론 과거 음주운전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저는 5년 전에 죽을 죄를 지어서 죽을 때까지 무게 견디며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이후 노홍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트로피를 직접 공개했고, 이를 본 연예인들의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김영철과 홍현희, 김나영은 "축하해"라는 댓글을 달며 함께 기뻐했고, 박명수는 "배아파"라고 댓글을 달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노홍철 인스타그램, MBC 방송화면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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