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26 13:39 / 기사수정 2019.11.26 13:46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영국 현지 언론이 평가한 조제 무리뉴의 이상적인 베스트11에 손흥민의 이름은 역시 빠지지 않았다.
영국 축구 전문매체 90min은(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의 이상적인 베스트11 라인업을 꾸렸다. 손흥민의 이름은 당연히 있었다. 기존 토트넘 선수 외에도 꾸준히 무리뉴 감독과 링크가 나고 있는 이들의 이름도 보였다.
골키퍼는 위고 요리스였다. 요리스는 지난 달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과 경기에서 팔꿈치 탈구 부상을 당했다. 이후 파울로 가자니가가 공백을 잘 메우고 있지만, 토트넘 부동의 주전 골키퍼는 역시 요리스다.
수비는 세르쥬 오리에, 토비 알더베이럴트, 루벤 디아스(벤피카), 벤 데이스로 꾸렸다. 90min은 "무리뉴는 젊은 센터백을 선호한다. 커트 주마, 라파엘 바란, 빅토르 린델로프는 무리뉴 밑에서 활약했다"면서 "디아스는 그 다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미드필더진에는 손흥민, 델레 알리, 해리 윙크스, 그리고 네마냐 마티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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