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멤버 정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사나는 1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요즘 발이 조금 커진 거 같다는 내 115. 나도 요즘 발이 조금 작아진 거 같아서 딱이네. 어디야 보고 싶어. 생일 축하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정연과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사나의 목을 끌어안은 정연은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사나,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9월 'Feel Special'을 발표했다. 정연은 11월 1일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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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yo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