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5.20 16:44 / 기사수정 2022.04.16 18:13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고려인삼공사의 프리미엄급 차가버섯 제품인 '베료즈카골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다.
회사 측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차가버섯 추출분말 프리미엄급 제품인 '베료즈카골드'가 출시 이후 가장 큰 매출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종 매스컴을 통한 차가버섯의 좋은 효능들이 알려지면서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4월 18 ~ 5월 20일 가정의 달 이벤트 기간 동안 차가버섯 제품 가운데서도 '베료즈카 골드'가 가장 많이 판매됐다고 전했다.
특별한 고비용의 광고도 없이 차가버섯 제품이 인기를 끄는 데는 경기회복으로 인한 고급 선물 수요가 증가한 이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어서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암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요즘, 항암 대체식품 또는 보완대체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