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7 19: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가 구자철에 대해 과장이 심하고 오글거리는 편이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구자철이 건나블리 남매를 만나기 위해 달려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구자철은 박주호와의 인연으로 취리히에 온 건나블리 남매를 만났다. 나은이는 아빠 박주호를 통해 구자철이 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구자철은 박주호와의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박주호는 구자철이라서 걱정되지 않는다고 했다. 구자철은 건나블리를 자신의 아들딸로 생각하고 돌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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