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21 23:4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성훈이 기안84와 헨리의 간식차에 감동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기안84와 헨리의 간식차 이벤트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훈은 드라마 촬영 도중 매니저가 차로 가자고 하자 표정이 안 좋아졌다. 평소 차로 가는 편이 아니라 무슨 안 좋은 일이 생긴 줄 알았다고.
차 안에는 기안84와 헨리가 숨어 있었다. 성훈은 동생들의 얼굴을 보고 나서야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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