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2.12 23:45 / 기사수정 2010.02.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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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여기 모여라!
12일, 네오위즈벅스(KOSDAQ104200, 대표 한석우)가 운영하는 음악 포털 벅스(www.bugs.co.kr)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어플 리뷰' 올리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벅스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음악감상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서비스하는 국내 유일한 기업이다. 향후 최고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
참여방법은 벅스 안드로이드 어플에 대한 사용소감 및 리뷰를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올리고, 주소를 응모 팝업 창의 남길 말에 적으면 된다. 채택된 10명에게는 보스 TRIPORT IE 고급이어폰을 제공하고, 벅스 블로그(blog.bugs.co.kr)의 공식 리뷰로도 채택할 예정이다. 오는 25일(목)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3월 3일(수)이다.
'안드로이드 어플 리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벅스 홈페이지(www.bug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오위즈벅스 전익재 이사는 "합병을 추진 중인 네오위즈인터넷과의 협업을 통해 이용자가 불편을 느낄만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며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며 "안드로이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관련 시장을 개척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 벅스 어플리케이션은 와이파이(Wi-fi)나 3G 네트워크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 전송방식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최신 음악차트와 앨범 등 180만 곡 이상의 벅스 음원이 제공된다. '원스톱서비스'로 신규 회원 가입 및 듣기 상품 구매, 음악감상까지 모두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트위터와의 연동으로, 감상중인 노래 정보를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
네오위즈벅스는 유무선 컨버전스 시대에 대응하며 모바일 시장을 적극 선점하기 위해 최근 네오위즈의 자회사인 네오위즈인터넷과 합병을 선언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전 세계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2회 대회'에서 국내 최초 1위를 수상할 만큼 개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이번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도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양 기업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시작으로 음악 포털과 SNS을 접목한 '벅스 2.0', 세이클럽의 온라인 음악방송과 벅스의 서비스 연계 등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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