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04 16:50 / 기사수정 2019.06.04 16:4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셀럽파이브가 남다른 스케일의 목표를 밝혔다. '선 입방정, 후 실행' 시스템에 맞춰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까.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 JTBC홀에서 JTBC2 새 예능프로그램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송은이, 김신영, 안영미, 신봉선이 참석했다.
‘판벌려’는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 송은이, 김신영, 안영미, 신봉선이 선보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 이들은 ‘판벌려’를 통해 아이돌계 최초로 장인 시스템을 도입, 분야별 장인들에게 직접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은 후 셀럽파이브의 센터를 차지할 한 명을 뽑는다.
댄스팀의 안무를 따라하는 것으로 시작한 셀럽파이브는 음악방송 출연, 앨범 발매 등에 이어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송은이는 제작을 맡음과 동시에 출연을 하는 상황. 그는 "합이 잘 맞는 사람들끼리 유쾌하고 재밌을 수 있구나를 다시 한번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셀럽파이브의 출발은 김신영의 아이디어에서부터였다. 김신영은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겸손함을 보였지만, 송은이는 이날 김신영에 대해 "아이디어가 굉장히 많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작은 소소한 스몰토크일 수도 있는데 작은 머리가 계속 돌아간다. 혼자서도 빛나는 친구들이지만 같이 뭉쳐 있을 때 시너지가 나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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