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15 06:57 / 기사수정 2019.05.15 01: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동욱이 송옥숙과 이상이를 동시에 처리했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23, 24회에서는 조진갑(김동욱 분)이 최서라(송옥숙)와 양태수(이상이)를 구치소로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진갑은 명성병원에서 부당해고를 당한 뒤 명성건설 공사장에서 죽은 이창규(이규현)의 산재 재심 승인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조진갑은 이창규의 죽음의 진실을 쫓는 과정에서 양태수가 마약성 약품인 졸피뎀을 투약하는 것을 알게 됐다. 양태수는 명성병원의 이과장을 압박해 졸피뎀을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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