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1 22: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권나라 동생 려운이 과거 최원영과 불길했던 첫만남을 가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15회에서는 한빛(려운 분)이 4년 전 이재준(최원영)과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4년 전의 한빛은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을 앞두고 있었다. 한소금(권나라)은 외할머니가 준 묵주를 한빛에게 건넸다.
한소금은 자신도 그 묵주 덕분에 의사가 됐다며 한빛에게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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