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4 16:20 / 기사수정 2019.03.04 16:2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막영애17’ 이승준이 ‘심쿵유발’ 단짝열연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이승준은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이하 '막영애17')를 통해 극중 ‘라테파파’를 자청한 승준의 리얼 육아 도전기를 그려내며 코믹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내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드는 ‘단짠열연’이 극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하는 중이다.
‘영애바라기’에서 ‘딸바보모드’까지 장착해 ‘넘사벽 사랑꾼’으로 거듭나 애정이 샘솟는 유쾌발랄 분위기를 이끌다가도, 승준 특유의 해맑고 물색없는 ‘철부지 모먼트’로 순간순간 우려와 걱정을 자아내기도 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승준의 면면 끝에는 결국 감동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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