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6 07:56 / 기사수정 2019.02.26 10: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박신양의 ‘눈눈이이’ 전법이 제대로 통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21, 22회 시청률이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각각 5.0%, 6.5%를 기록했다.
이날 21, 22회 방송에서는 국일가(家) 첫째 국종섭(권혁 분)의 부당거래와 폭력사건을 고발한 조들호(박신양)의 뜨거운 고군분투가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적셨다.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증거와 증인을 하나씩 확보해가는 조들호 사단의 노력과 치졸한 방해 공작에 타격을 입어도 두 배로 되갚아주는 남다른 전략이 급이 다른 통쾌함을 선사, 시청자들의 응원을 부르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들호는 첫 공판에서 갑질에 울부짖는 하청업체들의 애환을 대변하며 국일 그룹을 맹렬하게 공격했지만 정황 증거들의 부족으로 불리한 싸움이 될 것을 예상했다. 때마침 이런 허점을 간파한 이자경(고현정)은 국종섭에게 일러 가짜증인을 심어두는 꼼수를 부리기까지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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