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0 17: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심지호가 아이들의 삼촌으로 오해받았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지호가 두 아이를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지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능숙하게 콩나물국을 끓이며 식사 준비를 했다.
둘째 이엘이가 먼저 일어나 아빠 심지호와 달콤한 시간을 즐겼다. 심지호는 이엘이에 대해 식탐이 많은 편이라 걱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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