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9 15:41 / 기사수정 2019.02.09 15: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막영애' 김현숙의 고군분투기가 계속된다.
8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이하 '막영애17') 첫회에서는 이승준과 결혼한 후 이영애(김현숙 분)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됐다.
숱한 사랑과 이별에 아파하고 회사에 치이며 고단한 일상을 보내던 영애씨 김현숙은 드디어 지난 시즌 말미 이승준과의 결혼을 선언했다. 또 아이를 임신한듯한 장면도 공개하며 새 시즌에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도 기대케 했다.
기다림에 보답하듯 이영애는 드디어 골드 미스 라이프를 청산하고 이승준과 결혼했다. 또 꿀벌이도 출산하며 '맘영애'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이승준 때문에 가게 된 강원도에서 독박육아를 하며 고단한 삶이 계속됐다.
김현숙은 큰일 신호가 온 순간에도 모유수유를 하는 등 엄마의 위대함을 선보였고, 공감을 일으켰다. 또 낙원사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게 된 김현숙은 '워킹맘'으로서의 애환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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