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9 21:30 / 기사수정 2019.01.29 21:1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승리 클럽 버닝썬에서 폭행사건이 일어났다. 또 해당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9일 MBC '뉴스데스크' 측은 "붙잡고 '집단폭행'했는데 맞은 사람이 '가해자'"라는 내용으로 클럽 버닝썬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을 보도했다.
사건을 제보한 김 씨가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한 여성을 구하려다 오히려 클럽 직원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것. 이후 경찰서에 신고했지만 오히려 자신이 가해자로 몰렸다는 주장이다.
특히 해당 클럽은 빅뱅 승리가 운영 중인 곳으로 알려져 더욱 논란이 커졌다. CCTV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채 김 씨를 연행하는 등 경찰의 과잉 진압설도 제기됐다. 또 이외에도 온라인 상에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여성이 남성에게 끌려가는 듯한 영상까지 공개되며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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