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3 11:24 / 기사수정 2018.12.03 11:34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중화권 배우 장백지가 셋째 아이 출산설에 휩싸인 가운데, 매니저가 이를 부인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장백지가 최근 홍콩에서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의 아빠는 최근 장백지의 어머니가 언급한 65세 싱가포르 요식업계 재력가인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장백지의 매니저는 장백지의 출산설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부인했으며, 병원 앞에서 취재진을 만난 장백지의 어머니는 "(출산설은 사실이) 아니다. 진찰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고 대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 장백지의 셋째 출산설을 보도한 홍콩 매체는 장백지가 지난 5월 말 행사에서 넉넉한 핏의 드레스를 등장한 모습을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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