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8 13:56 / 기사수정 2018.11.28 13:57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이 방송 첫 주 만에 분당 최고 시청률 5.1%을 기록했다.
첫 방송부터 참신한 전개로 뜨거운 화제를 일으킨 'SKY 캐슬'이 방송 2회 만에 눈에 띄는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2회가 전국 4.4%를 기록, 수도권은 4.6%까지 오르며 1회 방송보다 무려 2.9%가 상승했다.
지난 방송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한서진(염정아 분)이 태블릿 PC 속 박영재(송건희)의 일기를 발견하는 순간이였다. 영재의 의대 합격 포트폴리오를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명주(김정난)에게 태블릿 PC를 빌려준 서진은 그 덕분에 명주로부터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김서형)을 소개받으며 큰딸 강예서(김예빈)의 입시 준비에 탄탄대로가 열리는 듯했다.
하지만 여행에서 일찍 돌아온 명주가 갑자기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SKY 캐슬은 충격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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