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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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신성록 "'리턴'속 오태석 보다는 연약한 악역"(한밤)

기사입력 2018.11.27 21:58

이덕행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전작 '리턴'의 오태석역과 비교했다.

2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드라마 '황후의 품격'의 주인공이 출연했다.

전작 '리턴'에서도 악역 오태석 역을 맡아 '악벤저스'로 불렸던 신성록은 이번 '황후의 품격'에서도 겉과 속이 다른 악역 이혁 역을 맡았다.

신성록은 "'리턴'의 오태석보다는 연약한 편이다"고 두 캐릭터를 비교했다. 그러나 장나라는 "거짓말이다"고 이를 반박해 웃음을 안겼다.

장나라는 "제가 맡은 오써니 역도 감정의 변화가 클 수 밖에 없는 역할이다"며 황실 입성 후 완전히 달라질 캐릭터를 예고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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