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6 08:32 / 기사수정 2018.11.26 08: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미운 우리 새끼’가 이민정, 임원희, 정석용, 홍진영, 홍선영 등으로 실검을 장악하며 시청자의 채널을 고정시켰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TOP 10 순위를 점령하며 국민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 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4살 아들의 일상 에피소드로 母벤저스는 물론, 시청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민정의 아들은 아빠가 누구냐는 질문에 “우리 아빠, 유진 초이”라고 답해 어떤 분이 “너희 아빠가 외국사람이야?”라는 오해를 샀다고 했다. 이어 프러포즈 받을 당시, 눈치가 백단인 이민정에게 이병헌이 “너 끝나고 화장실 가지마”라는 말만 세 번을 해서 “너무 티가 났다”고 해 큰 웃음을 안겼다.
대마도로 태진아와 함께 ‘노사연&이무송’의 쉰혼 여행을 떠난 김건모는 꽃사슴 투어로 눈길을 끌었다. 꽃사슴 애칭의 노사연을 위해 공원을 찾았으나 1시간이 넘도록 꽃사슴이 나타나지 않자 춤과 노래로 지루함을 견디는 사태가 벌어졌다. 아쉬움을 남기고 숙소에 도착한 노사연과 이무송은 건모가 준비한 ‘하트 쉰혼방’에 큰 감동을 받았다. 이어 구운 족발과 벵에돔회로 즐거운 저녁 만찬을 하면서 러브샷으로 쉰혼 여행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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