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9 16:26 / 기사수정 2018.11.19 16:2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성우 김일이 별세했다.
지난 18일 한국성우협회는 김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향년 52세.
김일의 사인은 심장마비로 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성우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고인과 작별인사를 나눴다.
정성훈은 SNS를 통해 "삼가 김일 선배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이외에도 그와 함께했던 성우들이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정재헌도 "편히 잠드세요 상디"라며 추모글을 올렸다.
김일의 별세에 누리꾼들의 추모 물결도 계속되고 있다. 김일은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상디 목소리로도 이미 대중에게 친숙한 성우였기 때문. 이들은 "또 한명의 귀중한 목소리를 떠나보냈다", "정말 좋아했는데 안타깝다", "하늘에서는 부디 편안하게 쉬셨으면 좋겠다"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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