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8 14:06 / 기사수정 2018.11.08 17:07

[엑스포츠뉴스 싱가포르, 김선우 기자] 넷플릭스가 12월 공개될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넷플릭스에서 주최한 'See What's Next Asia'가 진행됐다.
이날 아시아의 하반기 라인업들이 공개됐다. 그중에서는 웹툰 원작에 김소현이 출연하는 '좋아하면 울리는'과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 주연의 '킹덤'도 포함돼 있었다.

'킹덤'은 조선의 왕세자가 의문의 역병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나라 전체를 위협하는 잔혹한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기로 김은희 작가의 신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또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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