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6 09:49 / 기사수정 2018.10.16 09:4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SBS 수목 ‘흉부외과’의 엄기준이 고수를 향해 “내 심장 줄게”라며 폭탄발언을 한다.
‘흉부외과’ 지난 11일 방송분에서는 극중 태수(고수 분)가 어머니에게 이식할 심장을 가지고 오다가 차 사고를 당해 다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특히, 심장이식을 받을 태수의 어머니 정애(이덕희) 대신 수연(서지혜)의 수술모습이 그려지면서 태수가 석한을 향해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이에 따라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아진 가운데 17일 13, 14회 방송분의 예고편이 공개된 것. 여기서는 대영(정희태)이 정애를 향해 한숨자고 나면 수술이 끝나 있을 테니 걱정말라며 다독이는 멘트에서 시작된다.
이윽고 화면은 의식을 잃은 채 침대 위에 누워있는 수연의 모습으로 이어지고 석한이 “꿰맨 데가 다 터졌어. 심장이 약해서 못 버틴 것 같아”, “ 피 못 따라가면 윤수연 죽어”라는 다급한 목소리와 함께 그녀의 심장에 응급조치를 하는 모습으로 이어졌다.
그러다 눈을 뜬 태수가 맨발로 수술장으로 뛰어가더니 이내 정애를 향해서는 “집에 가자”라고 말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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